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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가 보내준 귀여운 선물꾸러미

 

생일 날 오랜만에 학과 선배이자 동아리 선배한테 전화가 왔어요.
카카오톡에 생일이라고 떴다며 축하한다고, 밥 사준다고...

약속장소에 갔더니 학과 동기, 동아리 동기 두명이 더 같이.... ^^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선배라 매우 반가왔던 시간....

그 중 한 친구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선물이라며 보내준 귀여운 물건들이에요.
네, 이 친구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입니다. ^^

얘는 스칸디아모스

스칸디나비아 지방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라네요. 
수명이 50년이라고 앞으로 50년 동안 별 일 없이 잘 살라고.... ㅎㅎㅎ

포장 빼서 세워놓으니 귀엽네요.
아래 화분은 실리콘이에요. 뒤에 자석이 있고요...
어피치, 무지, 라이언 화분이에요.

책상 위 메모판에 붙여놨는데 잘 붙어있네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데... :: kko.to/PxIi4fwYo

 

카카오프렌즈 스윗리틀하트 스칸디아모스 마그네틱 3P 세트

지금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9,800원

gift.kakao.com

이 제품은 피너츠 댄스댄스 글라스 셋트.

자그마치 유리잔 4개가 들어있군요.

스누피 속 등장 캐릭터가 신나게 춤을 추고 있어요. 
뒤편 스누피는 맥주를 들고 있군요.
여름에 맥주 마실 때 쓰거나 라떼 내릴 때 써도 좋을 것 같아요. 

 

윗 부분이 잘록~ 하게 들어가서 모양이 단조롭지도 않고 마실 때 조금 편리할 듯요.
전... 잘 흘리거든요. ㅋㅎㅎㅎㅎㅎ

구매 링크는... :: kko.to/wThRWWVDM

 

"돌아온 스누피" 피너츠 댄스댄스 글라스잔 2P세트

지금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1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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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스는 라이언 카페 리유저블 텀블러 셋트 박스에요.

어피치와 라이언이 그려진 다회용 컵이 있네요.
친환경 인증 받은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투명한 리드도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요.
특히 야외 캠핑 가거나 할 때 유용하게....

구매 링크는 :: kko.to/zs-ns_6Yp

 

"갬성 한컵 추가~" 라이언카페 리유저블텀블러4P세트

지금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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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친구가 하는 쇼핑몰에 다양한 제품이 가득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www.ctory.co.kr

 

카카오프렌즈 -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ctory.co.kr

네... 선물 받은김에... 포스팅 거리도 없는 김에 써본 리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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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스타벅스 다이어리 구입했어요~

 

스타벅스 호갱님이긴 합니다만 특히 찬바람 불면 완전 호갱님으로 등극하죠.
바로 토피넛 라떼 마시느라고...

게다가 플러스로 프리퀀시 적립해서 플래너도 받을 수 있으니.... ^^

하지만 올핸 그리 프리퀀시를 적립하기 어려울듯 해서
어찌할까... 하다가 매장에서 펼쳐보고는 바로 구입했어요. 

제가 구입한 플래너는 핸디 스케줄러 그린이에요.
네가지 다 봤는데 이 구성이 저는 좋더라구요.
미니미니한 화이트와 갈등했는데 저는 그리 깔끔한 사람이 아니.... ^^

펼쳐보면 시작은 이렇게.... 여전히 몰스킨 다이어리에요.

2021년과 2022년 달력입니다.

개인정보 관련...

월력이에요.

여기는 프로젝트 별로 타임라인 만드는....
꼼꼼하게 규모있게 살아야 할텐데...

내지는 이렇게 데일리로....
일과 업무 시간별로 한줄씩, 그리고 아래 쪽에 하루의 결과물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가...
주말은 free 하게...

뒷면은 미팅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하지만... 미팅 할 일이 있으려나.........

작년에는 프리퀀시 적립 하다가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구입하려고 했더니
판매량이 다 소진되었다고 해서 급하게 에스프레소 샷 한꺼번에 8잔인가를 구앱해서 보온병에 담아왔거든요.
올해는 그러느니 그냥 사자~ 싶어서 샀는데 잘 한 것 같아요. ^^

코로나가 어찌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꼼꼼하게 정리하며 잘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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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2013년... 참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지만 잊을 수 없는 해였어요.
그 해 연말 무언가 기념품을 사야겠다... 생각했다 발견한 것이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Royal Copenhagen Year Plate에요.
1908년부터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주제를 모티브로 한정 출시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연말에는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실 올 해 <프렌즈 스위스> 출간은 예정되어 있었는데 미리 사면 부정(?) 탈 것 같아서 기다리다가
막교지를 보내고 백화점에 갔는데 오마이갓~ 품절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봄에 품절됐대요. ㅠㅠ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네이버 검색해서 일본 직구로 구입합니다.

단단~해 보이는 상자

상자 안에 놓여있는 2019년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목장에서의 회의>라는 주제로
말과 토끼가 대화하는 듯한 풍경이에요. 알란 타게슨 Allan Therkelsen님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파아란 컬러가 시그니쳐인 로얄코펜하겐이죠.

우선 이렇게 세워봤어요.

다만 저는 방 공간이 세워놓을 곳이 없어서 벽에 걸어요.

이렇게 화장대 윗 공간에 좌르륵 걸어 놓지요.
접시 걸이를 사야 하는데 사이즈 맞는게 없네요.

제가 갖고 있는 이어플레이트는 1974년, 2005년, 2008년, 2013년, 2014년입니다.

태어난 해 1974년 이어플레이트입니다.
올빼미가 숲에 앉아있군요.

2005년 이어플레이트는 썰매에 나뭇가지를 싣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첫 책 <프렌즈 유럽>을 출간한 2008년의 이어 플레이트 입니다.
왼쪽 부터 증권거래소, 시청, 운드 타워, 크리스챤 보 궁, 성모교회, 세이비아 교회, 후레데리크스 교회와
크리스마스 장미라고 하네요.

2013년... 참으로 암울하고 우울했던 해였지만
잊을 수 없는 이 해의 이어플레이트는 인어공주에요. 
코펜하겐에 있는 허무한 명물? 인어공주 상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다고 해요.

진정한 중년에 들어선 2014년 스스로 제가 저에게 준 생일선물이네요.
코펜하겐에 있는 안데르센의 동상을 모티브로 했어요.

이렇게 저의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컬렉션은 또 하나 추가되었네요.
<프렌즈 이탈리아>와 <7박 8일 피렌체>를 출간한 2011년 플레이트만 있으면 완벽한데
지금 보이는 플레이트의 가격이....... 
야금야금 모아서 컬렉션을 완성시켜보겠어요~

  1. 큐빅스 2020.02.05 13:32

    우와~ 벽에 걸으니 짱 분위기 좋은데요~^^
    유럽 도자기는 정교하게 잘 만들어서
    돈 여유만 있으면 수집하고 싶게 만들긴해요~

    • *깜장천사* 2020.02.06 12:55 신고

      *^^* 유럽 도자기 참 예쁘죠. 우리나라 자기도 그렇고 자기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기념품으로 수집하기 좋더라구요. 타이틀 걸고 하나 수집해보세요~

  2. 큐빅스 2020.02.07 21:11

    궁금한게 있는데 벽에 어떻게 걸었나요?
    철사로 된 것을 끼운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구입가능한가요?
    저도 선물받은 유럽 도자기 접시가 몇개 있어서 흉내내보려구요 ㅋ

    • *깜장천사* 2020.02.07 23:03 신고

      *^^* 철사로 만든 장식접시 벽걸이가 있어요. 티몬에서도 사봤고 네이버에서도 사봤어요. 사이즈 맞춰서 잘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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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타벅스 다이어리 하늘색 겟 했어요~


원래도 스벅의 노예?이긴 합니다만 특히 저는 크리스마스 음료인 토피넛 라떼 성애자... ^^
자연스럽게 토피넛 라떼를 마시다보니 스티커를 적립하고 다이어리를 겟! 했어요.

올해는 하늘색 다이어리를......
근데... 이 아이는 판매용으로도 나왔던거죠.
다만 제가 방문하는 모든 매장이 판매용은 다 소진되었... ㅠㅠ

뭐... 여기에 이름을 쓰면 됩니다.

2020년 달력이 나와있고

신상을 적는 공간이군요.

이렇게 월력이 있고

한달 계획을 세우고 체크하는 공간이 있어요.
이 공간 때문에 하늘색 다이어리를 골랐다죵.

내지는 왼쪽은 일주일 데일리, 오른쪽은 일주일 내 메모...

그리고 이렇게 도트 내지와

무지 노트도 있구요...

분기별로 계절을 나타내는 삽화가 있는 카드?가 있어요.

쿠폰은 한번도 안 써봤군요. ㅋㅋㅋㅋ

1+1 쿠폰인데 한번도 안 써봤군요. 
그래도 갖고는 다니겠죠. ㅎㅎㅎㅎ

월별로 구분할 수 있는 스티커가 있네요. 요거 유용하죠.


이렇게 또 저는 스벅 노예임을 인증합니다.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스벅 직원이었는데 그 친구 덕에 시작한 다이어리 수집...
경제적으로는 출시 초기에 구입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연말 재미가 스벅 프리퀀시 적립이라......

내년에도 하게 될까요? ^^;;;;;;;

  1. Deborah 2019.12.26 22:35 신고

    근데요 질문요. 어디서 구입 하신거에요? 온라인 아니면 매장? 축하드립니다. 득템이네요.

    • *깜장천사* 2019.12.27 08:16 신고

      *^^* 한국에서는 시즌음료 포함해 17잔 마시면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있어요. 스벅 노예, 시즌음료 토피넛라떼 노예라 가능한 일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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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 득템했어요~


해마다 11월말부터 12월까지 저는 스벅 호갱님이 되지요. ^^
시즌 음료인 토피넛 라떼를 좋아해서 엄청 마시거덩요. ^^ 
나갈 일 있으면 꼭 한 두잔씩....
그러다 보니 스벅 골드가 되고, 매년 플래너를 바꾸게 되네요.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제가 바꾼 제품은 네이비에요.
판매용으로도 나오는 제품이군요.
알았으면 살껄 그랬다? 뭐 이런 생각을... ㅎㅎㅎㅎ
그래도 여기저기서 스티커 받고 이벤트 참여하고 해서 제가 마신건 얼마 안 되......

몰스킨 다이어리에 10 코르소 코모 10 Corso COMO와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보니 문양이...
낯익은 분위기긴 해요. ^^

10 코르소 코모 10 Corso COMO는 밀라노에 자리한 편집샵이에요.

아기자기한 물건이 가득가득한 밀라노 쇼핑명소 10 코르소 코모 10 Corso Como

우리나라 청담동에도 매장이 있고 꽤 오래전?에 카페를 다녀왔군요.

[청담동] 특이한 분위기 카페의 매우 비싼 빙수 한그릇 :: 10 코르소 코모 카페 10 Corso Como Cafe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표지를 열면 내지에서 이런 문양이 반겨줍니다.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호안 미로의 그림? 급 드는 생각...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월별 스케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그리고 또 이런 그림이 섹션을 구분하게 해주는군요.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매일매일 다이어리에요.
많이 잘 쓰지도 않으면서 이런 구성을 이상하게 좋아합니다.
뭐.... 연초마다 올 해는 잘 써야지... 하면서 두달은 잘 쓰긴 해요. ㅎㅎ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주말은 이렇게 1/2페이지씩.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데일리 섹션이 끝나면 이런 문양이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그리고 점이 박힌 노트가...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마지막 섹션은 이렇게...

▲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

쿠폰이 들어있는데 누군가와 같이 가야 하는군요.

겨울이면 괜히 바꿔야 할 것 같은 플래너...
올 해는 잘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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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여름이 지난 후 넘넘 기운이 딸려요. 몸도 뒤틀리는거 같고 삭신이 아프네요. ㅠㅠ
평소 늘 체형이 비뚫어진것 같아서 제대로 된 자세에 대한 교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중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를 소개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낙성대에서 사당고가 타기 직전 정류장에서 내려서 길 건너 안쪽으로 들어오면 창정빌딩이라는 곳이 보여요.
여기 6층 입니다.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깔끔한 명패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여기에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시면 출석 체크가 됩니다.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신발장에 신발을 넣고 같은 번호 옷장을 쓰시면 된다고 하네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초록초록 식물이 반겨주고 인테리어가 깔끔하지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이 곳은 개인교습 공간이에요.

필라테스는 워낙 1:1 수업이라고 많이들 생각하시잖아요?
사당열 필라테스 포스트 필라테스는 기구 필라테스 전문으로 1:6그룹 수업을 진행도 하지만 이렇게 개인 수업도 합니다.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온 몸이 심하게 아프고 뒤틀렸다.. 싶었을 때 진심 개인교습 받아보고 싶었다죠.

필라테스는 독일 스포츠 연구가 요제프 필라테스라는 사람이 어릴 때부터 허약해 여러 운동을 했다고 해요.
힘들었던 성장기를 보내고 성인이 되어 체육교사로 일 하다가
제1차 세계대전 때 포로수용소에서 일 하면서
포로들의 건강을 위하여 다양한 운동 방법을 고안했고 이것이 필라테스의 원형이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근력운동을 위주로 하게 되는 운동법이지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여긴 리포머 방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몸의 균형을 잡고 단단히 고정시키면서 여러 스프링과 줄의 저항을 이용해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지요.
리포머는 필라테스의 꽃이라고 불리운다고...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이 기구는 바렐이에요. 매트가 깔려있는데 위에 둥그런 곡선이 있고 뒤에 막대들이 있어요.
여기에 몸을 축~ 늘어뜨려 긴장을 이완 시키기도 하고 복부만 고정 시킨 후 등운동을 하기도 하지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체어를 이용해서는 주로 복근운동과 옆구리 운동을 했구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아직 이용해보지 못한 스프링보드.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스프링의 저항을 사용해 여러 운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에서는 1주일씩 돌아가면서 진행된다고 하네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여기는 상담실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많이 보신 인바디죠? 

운동 시작전 측정해봤는데 늘 받는 결과... ㅠㅠ

이런 개개인의 생활습관 등을 설문받고 맞춤식으로 운동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한쪽에 이렇게 수건이 놓여있고 이거 쓰시면 되구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탈의실은 이 정도. 제가 주로 낮시간에 가서 그런가 붐비거나 모자라지는 않았어요.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샤워실도 깔끔하고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파우더룸 공간도 이렇게...

▲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여긴 샤워용품 놓고 다니는 분들이 쓰는 라커에요.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에서 제가 듣는 수업은 1:6 기구 필라테스에요.
딱히 클라스나 시간이 정해진 건 아니고, 개인 사정에 따라서 시간은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하구요...
시간 잘 잡으면 1:1 수업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전 비록 부담스러워서... 히히히~
소규모이다 보니 강사님이 일일이 교정 다 해주시고 올바른 자세를 잡아주시네요.

이래저래 뒤틀리고 힘든 몸인데 운동 하면서 잘 교정해 볼께요~




사당역 필라테스 포스트필라테스

주소 :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45-7 창정빌딩 6층
전화번호 : 02)598-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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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사당동 1045-7 창정빌딩 6층 | 포스트필라테스 사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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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마우스 와콤 인튜어스 CTL-490 WACOM INTUOS 


어느 순간부터 오른손 검지손가락이 뻑뻑해지는걸 느꼈어요.
친구와 대화하던 도중 이 이야기를 했더니 마우스를 많이 써서 그런거 같다며
펜마우스 사용해보는건 어떠냐고 권해주더라구요.
파도바 언니도 포토샵, 라이트룸 작업 많이 하면서 손목이랑 손가락 아파서 펜마우스로 바꿨더니 좀 나아졌다고 하셨고...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얼마전 건전지 거의 다 된 무선 마우스를 좀 무리하게 썼더니 손목이 진짜 아픈거에요.
허거덩~ 하고 얼른 서치해서 주문했습니다. 물론 전직 데좌이너 친구 자문을 받아서... ^^
제가 산 펜마우스는 와콤 인튜어스 CTL-490 WACOM INTUOS 에요.

박스는 이런 그림. 이걸 사용하면 저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건가요?
사실 전 그림까지는 필요없고... 라이트룸이나 포토샵 작업 할 때 좀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화이트로 선택했어요. 방 꾸미기 하면서 대략 모든 소품을 화이트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ㅎㅎㅎ

드라이버 CD와 케이블이 있어요.

점이 콕콕콕 찍혀있는데 화면의 절대좌표라고... 대충 저 위치를 알아두면 쓰기 편할꺼라고 친구님이 귀뜸을...

크기는 이렇습니다.

CD 넣고 드라이버 설치 했구요...

케이블은 이렇게...

펜은 이렇게 생겼어요. 버튼 두개 있어서 마우스처럼 쓰면 된다고...

뒤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무선으로 쓰고 싶으면 악세사리 사서 끼워넣고 쓸 수 있다는데 그정도까지는....

펜촉 3개가 들어있네요.

이렇게 끼워서

책상에 이렇게 놨습니다.

쓴지 일주일 정도 되었구요... 친구 말대로 절대좌표에 익숙해 지는데 시간 조금 걸렸고
포토샵 쓸 때 구역 나눠서 자르는데는 조금 불편하긴 한데
라이트룸 쓰면서 이거저거 조정할 때는 조금 편하게 쓸 수 있네요.

그림..까지는 아니더라도 뭐 다른것도 한번 해볼까? 싶긴 해요.

펜마우스 와콤 인튜어스 CTL-490 WACOM INTUOS 잘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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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매무새를 도와주는 전신거울이 달린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거울옷장


오랜만에 나타난 방 꾸미기... 리뷰네요. ^^
며칠 전 친구와 점심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 친구 친정에서 독립한지 어언 2년... 이제 자기 살림이 되어 간다며 정리정돈에 눈을 뜨기 시작했대요.
이야기 하다가 옷장 정리 이야기가 나와서 몇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실사로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아서...ㅎㅎㅎㅎ

방꾸미기를 계획하면서 옷장을 하나 사고 싶다...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방 구조와 크기 상 옷장은 힘들겠어...하다가 책장을 떼어 놓으니 공간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써칭해서 결정한 옷장은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거울옷장이에요.

벽지가 화이트로 되어 있어서, 화장대도 화이트로 골라놓은지라 컬러는 무조건 화이트.
그리고 옷 매무새를 점검할 수 있도록 문에 거울이 달리면 좋겠다... 뭐 이런 조건들을 맞춰봤죠.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그래서 완성된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입니다. 
거울 위치는 손잡이가 없는 쪽에 달게 되어있어요. 가장 왼쪽으로 달까 하다가 가운데에 달았네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저 하나 서서 매무새 살피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내부는 이렇게... 한 쪽은 2칸, 한쪽은 긴 옷장으로 위아래 낮은 수납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저는 원피스를 매우 좋아라~ 하는 사람인지라 원피스가 쫌 있거든요. 그래서 긴 옷장은 필수였어요.
코트들이랑 같이 걸어둬야 해서 선택했는데 대만족~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이쪽은 2층으로 되어 있어서 자켓, 블라우스, 스커트 류 정리하기에 좋지요.
윗칸은 상의, 아랫칸은 하의로 낙찰. ㅎ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왼쪽 칸 왼쪽 문 안쪽에는 이케아에서 구입한 동글동글 다용도 걸이와 문걸이 행거를 이용해서 이렇게 스카프류를 보관했어요.
박스에 넣어뒀을 때 몰라서 못 썼던 스카프류들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연? ^^)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자켓, 블라우스 류는 이렇게 우선 좌악~ 걸었어요.
근데... 뭔가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저질렀어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이렇게 이케아 나무 옷걸이를 사다가 통일. 
그리고 질감, 컬러 별로 대충 구분해서 걸어놓으니 깔끔하고 한층 더 정돈 된 기분이 드네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이케아 나무 옷걸이는 두 종류가 있어요. 14mm 짜리와 11mm 짜리가 있어요.
처음에는 모두 나무 옷걸이로 통일 할 생각이 없어서 14mm 짜리 한 묶음만 샀는데 나중에 통일하면서 11mm 짜리로 일괄 구입.
14mm 짜리는 겨울 자켓류를 걸어놓고 나머지는 모두 11mm 짜리로 통일했어요.
3mm 차이라 해도 모아놓으면 꽤 공간 절약되더라구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아랫칸이에요. 스커트, 반바지류가 단품으로 보관해야 하는데 그리 많지 않았고 서랍장이 들어올 공간이 없어서
이 칸에다가 서랍장을 넣기로 하고 열심히 또 써칭. 
그러다가 평소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던 무인양품 수납장들을 넣기로 했어요.

클로젯 케이스 서랍식 L 2개, S 2개를 쌓으니 윗 공간 약간 남고 딱 들어가네요.
깊은형을 넣었으면 꼭 들어찼을듯. 그럼.... 서랍장 위 부직포 케이스가 못 들어갔겠죠? ㅎㅎㅎㅎ
저 부직포 케이스는 꽤 오래 쓴건데 이번에 정리하면서 버리고 새로 구입했어요.

사이즈 재고 고르고 골라서 딱!! 맞은 사이즈로 찾아낸 제품은
수납 명가 창신리빙 라이프바스켓 B 형 1호에요. 4개 주문해서 잘 쓰고 있어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뭔가 좀 더 깔끔한 느낌이죠? ^^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하나는 발목스타킹, 덧버선 류를 보관하고 하나는 양말, 그리고 하나는 속옷 하의를 보관해 놓고 있지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서랍장 맨 윗 칸은 스타킹, 타이즈들을 보관합니다.
뒤섞이기 쉽기에 칸막이 제품을 살까 하다가 무인양품 소프트 박스ㆍ얕은형ㆍ하프... 제품을 구입했어요.
정돈해서 접어넣으니 사이즈가 딱 맞네요.
검스라 불리는 검정색 타이즈 하나, 얇은 스타킹 류 하나, 그리고 검정 이외의 컬러 하나... 이렇게 하니 사이즈 딱 맞고 좋네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긴 옷장은 이렇게.. 원피스와 코트류가 차지하고 있어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코트류는 어깨 두꺼운 옷걸이를 쓰다보니 공간이 쫌 아쉬울 때가 있죠.
그래서 S 자형 고리 걸어서 지그재그로 옷을 걸었어요.
그랬더니 아쉬운대로 공간이 확보되더라구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윗칸에는 가방을 보관합니다. 박스까지 넣고 보관할 가방들은 없고 걍 부직포만 싸서...
이렇게 보관하는데 꺼내 쓰고 어쩌다 보니 쓰러지고 섞여서 수를 내보려 하던 중 수납 관련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이렇게 뻥~ 뚫린 화일박스 여러개 사서 놓고 칸칸이 가방을 끼워 넣는거죠.
제가 구입한 제품은 유니크 화일박스120 - 브라운마블 이에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이렇게 칸을 만든 후 가방을 넣어두는거에요. 
칸막이가 있으나 없으나 사진 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는데 쓰면서는 넘넘 편하고 안 섞이고 좋아요.

▲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1200 거울옷장

아랫칸에는 역시 무인양품 의류케이스에요. 
클로젯 케이스는 너무 크고 의류케이스는 사이즈가 딱 맞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걍 의류케이스 두개를 넣었는데
빈 공간에 자주 쓰는 배낭, 천으로 만든 가방들 둘둘 말아 넣기 좋네요.

거울 옷장을 구입하고 젤 좋은거는 이렇게 혼자 오늘의 패션 놀이를 할 수 있다는거? ㅎㅎㅎㅎㅎ

이렇게 저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옷장 구입 & 배치 & 정리는 마감했어요.
옷장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면 100% 마음에 드는 구조 찾는거 힘들잖아요.
그렇다면 안에 수납용품들을 잘 넣어야 하는데 이것도 맞추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성공적이지 않나요? ㅎㅎㅎㅎ

  1. 큐빅스 2017.03.25 17:26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옷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고생하셨어요^^

    • *깜장천사* 2017.03.26 12:30 신고

      ^^ 방 하나 만드는데 이랬는데 이사할 때 한국에 없었던게 참 죄송하더라구요. ㅠㅠ

  2. Deborah 2017.03.25 21:23 신고

    아주 깔끔하게 정리 하셨네요. 오랜만이에요. ^^

  3. 시아줌마 2020.09.14 16:14

    안녕하세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단종된 리바트 이즈마인 뉴토스트 화이트 색상을 찾고 있습니다.
    혹 위 장농 팔 생각 있으신지 여쭤봐도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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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구입했어요~

 

 네스프레소를 처음 구입하면 웰컴 오퍼라 해서 다양한 종류의 캡슐을 150개 또는 250개를 구입하면

아크릴 큐브 박스나 캡슐을 진열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박스를 줘요.
전.... 150개짜리로 구입했구요...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150개짜리 웰컴오퍼는 두 종류가 있는데 저는 베스트 패키지로 했어요.

트레블 패키지는 3,000원 더 비싼 대신 중복 캡슐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박스 포장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컬러별로 캡슐이 구분되지요.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저는 책꽂이에 박스 채 넣어놨는데 자리 딱 맞고 좋네요.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11 종류의 베스트 셀러 캡슐이 들어 있어요.
하나하나 맛 봐야징~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웰컴오퍼에 딸려온 뷰큐브.

별도로 구입하려면 41,000원이라고...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평범한 아크릴 박스네요. 음....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네스프레소의 심볼 말고는 그닥 특이할 것이 없네요.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250개짜리 사고 아크릴박스는 무인양품에서 살껄 그랬다.... 후회중. ㅋ

▲ 네스프레소 웰컴 오퍼 뷰큐브 패키지 Nespresso Welcome Offer View Cube Package

담아놓으면 이렇게 이뿌긴 해요. ^^

50개 정도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한정판이라고 해서 사온 캡슐과 머신에 딸려온 16개 캡슐을 먼저 넣어놨어요.

 저는 혼자 마실꺼라서 부티크에서 150개짜리 추천해줘서 들고 왔는데

250개짜리 들고올껄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많이들 150개짜리 하시는데 더 다양한 맛 보고 싶으시면 250개도 고려해보세요~ 

향기로운 나날 되시길~

  1. 큐빅스 2016.10.29 14:09

    박스가 이뻐서 그냥 저대로 놔두고 싶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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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로운 커피타임을 만들어 줄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커피를 매우 사랑합니다.
아침에 커피 한 잔 안 마시면 띵~한 두통이 오기도 하구요...
뭔가 좀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경향이 있어요.

2007년 이탈리아 취재 가서 에스프레소에 맛 들인 후
드롱기 머신 쓰다가 고장나서 버리고
모카포트를 꽤 오래 썼죠.
근데... 이게 원두 갈러 가는게 귀찮기도 하고
지난 취재 다녀와서 커피를 마시는데 어딘가 맛이 쫌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쩔까... 하고 있는데 홀라당~ 모카포트가 탔어요.
물건도 영혼이 있구나....를 완전히 믿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냉큼 백화점 달려가서 네스프레소 픽시를 업어왔습니다. ^^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제가 구입한 모델은 픽시 C60 일렉트릭 레드...에요.
화이트는 없고 스텐 재질이 나왔는데 품절이래고 그래서 걍 델꼬 왔어요.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방에 놓고 나니... 뭔가 포인트도 되는 듯 하고 이뿌네요.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물통은 뒤에 이렇게 붙어있어요.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스위치는 이렇게 후미에...

 맨 위 긴걸 누르면 전원이에요.

그리고 저 두 스위치 깜빡임이 멈추면 예열이 끝난거구요.
왼쪽을 누르면 에스프레소가,
오른쪽을 누르면 룽고가 추출되죠.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레버를 올리면 이렇게 캡슐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나와요.

캡슐을 넣고 윗 사진의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해서 누르시면 커피가 나와요.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이렇게 크레마가 얹혀진 에스프레소가 짜자잔~~~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그리고 추출이 끝나면 레버를 다시 올려주세요.

이렇게 아래로 다 쓴 캡슐이 떨어집니다.
11개까지 된다는데 전 매일매일 비워요. 

▲ 네스프레소 픽시 Nespresso PIXIE 

추출된 후 잔여물은 여기로... 

처음에 네스프레소를 알아볼 땐 캡슐 가격이 비쌌고 직구는 좀 귀찮고 그래서 걍 모카포트를 고수했었어요.

근데 직구 수량이 늘다보니 캡슐 가격이 다운되면서 감당할 수 있을거 같아서 질렀는데
아주~ 잘 한 선택인듯 해요.

하루에 2~3 잔 정도 마시고 있고 혼자 마시다보니 어느 정도는 커버가 가능하네요. 

처음에 16개 캡슐이 같이 들어왔는데 사진 안 찍고 다 분해해버렸군요. ㅎㅎㅎㅎ
그리고 웰컴팩도 같이 구매했는데 그 후기는 조만간..... ^^

작업 시작하면 어마무시하게 마실 커피를 책임질 저의 네스프레소 픽시였어요~~

  1. viewport 2016.10.09 23:08 신고

    ㅎㅎ 오랫만이세요....
    저도 네스프레소 즐겨 마신답니다.... 조지클루니처럼 멋지진 않지만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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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샀어요~
(화장대추천/조명화장대/수납화장대/티엔느디자인)

  

이사가 결정되고 제가 쓸 방 크기가 나온 후 가장 먼저 골라둔 가구는 화장대에요.
화장하는걸 매우 즐겼으나 공간의 문제상 화장대를 넣을 수 없었던게 늘 아쉬웠거든요.
다행히도 이사하는 집에서 제가 쓸 방이 이전 방보다 넓어진 관계로 냉큼~ ^^;;;;;

뷰티블로거도 아니고 코덕은 더욱더 아니면서 무슨 화장대 욕심이 그리 나던지...
예전에 본 샤르망 화장대가 너무 인상깊어서 찾아보니 시즌 5까지 나왔더라구요.
시즌 1부터 다 실용적이고 수납도 잘 되고 좋아보였는데
자잘한 물건들도 많고 수납장으로도 쓰려고 가장 큰 시즌 5를 주문했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해주신 후...
제 새 방에 가장 먼저 들어온 새 가구라죠~ ^^
가로는 120cm이고 하부 서랍을 두개 넣었어요. LED 조명 넣고 의자까지 같이.... 

수납기능 끝내줘 보이죠?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상부장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가운데 거울이 있고 양 옆에 유리장이 있어요.
유리장도 효율적이지만 거울 뒤 수납공간이 넉넉한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선반의 높이는 제가 필요한 대로 조절이 가능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이렇게~ 배치했어요.
여행지에서 구입한 여러 기념품 - 스노우볼, 인형 등 - 들이 먼지쌓이는게 넘 싫었거든요.
그래서 이사를 하고 공간을 꾸미게 되면 장식장을 꼭!! 사서 넣어주리라... 했었는데 딱 안성맞춤이더라구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왼쪽 젤 윗쪽에는 성물들이...
성모상과 고상, 그리고 뉘른베르크에서 구입해온 천사 인형, 아부지 환갑 때 성지순례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데레사 성녀 상
터키 다녀오시면서 구입해오신 스노우볼, 친구가 여행지에서 사다준 과달루페 성모상 등등등...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두번째 칸에는 로얄코펜하겐 블루 플루티드 플레인 커피잔과 2013년 크리스마스 컬렉션 중 하나인 종...
그리고 베네치아에서 구입한 유리 크리스마스 트리와 손가락 인형들을...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세번째 칸에도 역시 로얄코펜하겐 팔메테 커피잔과 손가락 인형이
그리고 향수들과 눅스 오일을...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오른쪽 장 맨 윗칸에는 스노우볼들을 넣어놨어요.
치비타 디 바뇨레지오에서 산 스노우볼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서 구입한 알파인센세이션 모형 스노우볼
파리 에펠탑 스노우볼
빙하특급 열차 안에서 산 스노우볼
융프라우요흐 스노우볼...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바로 밑에는 유럽에서 사온 모형들이에요.
리즈성과 몽생 미셀, 그리고 핀란드에서 사온 산타인형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그 아랫칸 모습...
신데렐라 마차 도자기 인형은 아주 어릴 때 도자기 축제 구경갔다가 엄마가 사주신거,
그 옆에는 프라하에서 산 마로스티카
베를린 관광청 워크샵 갔다가 받아온 명함 스탠드
헬싱키에서 산 산타 인형
그리고 저 조개껍데기들은 지금은 미국사는 친구가 준거...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군마현 팸투어 갔을 때 받은 달마인형과 마네키네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유후인 갔을 때 토토로 샵에서 샀던 토토로 인형과 고양이 버스
저 곰돌이는 어디서 난건지 기억이... -.-;;;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거울 뒤에도 수납장이 있어요.
가운데 큰 거울과 양쪽에 작은 거울이 있는데 양쪽 사이드는 이런 모습...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오른쪽 가장 아랫칸에는 스킨과 화장솜이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그 위에는 에센스, 로션, 그리고 팩제들이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젤 윗칸에는 오일과 영양크림, 아이크림들이 자리하고 있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오른쪽 젤 아랫칸에는 역시 키큰 아이들이...
파리에서 사온 달팡 대용량 클렌징 로션과 헤어 컬크림, 그리고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와 헤어 에센스, 풋크림이...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가운데 칸에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이 있어요.
맥 스트롭 크림, 메이크업 픽서,
그리고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두 종류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젤 위에는 파우더과 솔이...
저 메이크업 포에버 HD 파우더는 땀 많은 저에게는 완전 물건!!!!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큰 거울 뒤는 이렇게 생겼어요.
높이 조절은 안 되구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젤 아랫칸에는 브러쉬들과 파리에서 쟁여온 화장품들이...
가운데에는 파스, 팩, 물티슈, 렌즈 보존액 등이...
(팩제는 뉘여놔야 한대서 지금은 서랍 속에...)
맨 위에는 화장솜들이 좌르륵~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하부장은 이런 구조에요.
긴 서랍 두개, 그리고 아래에 3단 서랍장... 

기본형에는 3단 서랍장이 1개만 있는데 저는 하나 더 추가한거에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왼쪽 서랍은 메이크업 제품들 보관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샤넬 샤도우들이 이렇게 세워지더라구요. 살짝 공간이 있어서 어떤 색인지는 다 보여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여긴 블러셔들. 샤도우와 마찬가지로 샤넬 블러셔들이 세워지구요, 나머지는 나스, 지방시, 베네피트...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그리고 하이라이터 둘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여긴 팩트와 고체형 파운데이션들...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핸드백 속에 늘 넣고 다니는 아이들을 이렇게 한 곳에 몰아놓기도 좋아요.
가방에 따라 파우치가 달라지는데 외출하고 돌아와서 다 빼놓고 챙겨주니까 이렇게 쓰면 편하더라구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오렌지 계열 립제품들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핑크 & 레드 계열 립제품들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베이지 & 누드 톤 립제품들 

몇개 안 되지만 구분해 놓으니까 찾아 쓰기 편하네요.
전에 쓰던 화장품 보관함 속에서는 겹쳐서 쌓아놔서 그런가 쓰던것들만 쓰게 되더라구요.
사실 립스틱들 세울 수는 있는데 세워서 보관할 양은 안 돼서 저렇게 뉘어놨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여긴 샘플 향수들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렌즈끼면서 쓰는 안약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퍼프들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오른쪽 서랍은 악세사리들로 채웠어요.
넣어놓고 나니 뭔가 진짜 많긴 하더라구요. -.-;;;;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다이소에서 스펀지 사서 귀걸이들 꽂아놨어요.
상자들로 보관하자니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찾기 힘들고 해서 해놨는데 편하고 좋네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여긴 반지들. 그리고 친구 신부님이 준 묵주도...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개미지옥 판도라팔찌... ^^;;;;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원피스에 다는 브로치, 그리고 머리끈들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머리핀들. 잘 쓰진 않는데 없으면 아쉬운 애들...ㅋ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목걸이들이에요.
아랫칸 진주목걸이들은 직장 다닐 때 진주홀릭이어서 샀던 애들이네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비즈로 만든 팔찌들...
죠기 두 줄 금팔찌는 작은 어머님께서 주신 것...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이탈리아에서 사온 크루치아니들도 이렇게...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오른쪽 서랍장 맨 위에는 이렇게 샘플들이 가득~
취재 갈 때 갖고 가기도 했고 요즘은 운동 다니느라 소진하고 있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두번째 서랍은 이렇게 헤어제품들이...
드라이기, 고데기, 롤, 빗과 파우치들도 넣어놨네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가장 아랫칸에는 쟁여놓은 르네 휘테르 샴푸들과 여행지에서 모아온 마그넷들,
그리고 영양제들이.... -.-;;;;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왼쪽 서랍장 젤 위에는 머리띠들과 시계,
그리고 붉은 색 박스 안에는 비즈로 만들었던 귀걸이들이...
조만간 이 서랍은 정리할 듯요.
시계 보관함 사서 박스들 다 버리고 하나로 통일 하려구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두번째 칸에는 네일용품들이 있어요.
요즘 핫!!! 한 데싱디바와 젤 네일 셋트들...
젤 네일 셋트들을 팔아버릴까 생각 중.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이 서랍에는 외출할 때 쓰는 것들이 모두...
우산, 에코백, 카메라, 지갑, 이어폰 등등등...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스툴도 같이 했는데 커버는 엄마가 만들어 주셨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스툴 역시 수납이 가능해요.
뭘 넣을까.. 하다가 작은 가방들을 다 넣었어요. 

▲ 티엔느 디자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

이렇게 완성샷~ 

뷰티블로거들이 극찬하던 샤르망 화장대...
뷰티블로거도 코덕도 아닌 그저 화장하는걸 즐기는 사람인 저 깜장천사도 매우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깔끔하고 예쁘면서 매우 실용적인 샤르망 화장대 시즌 5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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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을 도와주는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네비게이션을 산 것은 동생님이 꽃집 할 때였어요.
배달 가면서 길 헤메는 것이 넘 힘들다며 구매해서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썼네요.
이제 용량 덕택에 업데이트가 안 되다보니 철거한지 6개월이 넘어간 약수동 고가가 아직도 살아있고
네비 따라 가다가 낭패볼뻔도 몇번 하고 주소로 찾을 수 업는 곳이 너무 많고...
이제는 주행중 꺼지기도 하고..... -.-;;;;;;

그래서 떼 버리고 폰 네비를 쓰기 시작했죠. 대충 내려놓고 다니면서 곁눈질로 길 안내를 보곤 했는데
지지난 주 비 많이 오던 날 매우 무섭고 위험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주문, 결제해서 받은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아이폰 관련 용품을 살 땐 정품 아니면 벨킨 제품을 구입하는 편이에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박스는 산뜻한 연두색. 벨킨의 박스는 이렇게 산뜻한 연두색으로...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차량 송풍구에 끼워쓰는 거라는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시야가림이 없거든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열어봅니다. 뭐.. 단촐~ 하네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벨킨~이라고 큼지막하게 써 있어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사용법이 간단히 안내가 되어 있지요.
히터 나올 때는 쓰지 말라고 하네요. 닫아놓고 써야겠죠. 안 그래도 네비 돌리면 폰에서 열 나는데...
송풍구 닫아놓고 쓰는데 갑자기 폰 꺼져서 식겁... ㅠㅠ
요거이요거이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
에어컨 켠 상태에서도 쓰면 어렵다는데 애효...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크기는 이정도. 손 안에 딱! 들어옵니다.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렇게 들어도 보구요... 빤딱 거리는 외간이 아니라서 좋아요.
전 저런 느낌이 좋더라구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홈이 있는데... 좀 넓지요? 처음에 이 방향으로 끼워서 다녀봤는데 흔들림 없이 잘 다녔었죠.
조금 불안불안하긴 했지만...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 좁은 부분으로는 처음에 잘 안 끼워졌는데 요령껏 맞추니까 잘 들어가요.
그리고 훨신 더 안정적으로 고정되구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손으로 좌악~ 늘쿼봅니다. 양쪽으로 좌악~ 벌려져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그리고 선을 정리할 수 있게 이렇게 홈이 만들어져 있네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렇게~ 돌려서 쓸 수도 있구요.
일반 네비 쓰시다가 폰 네비 쓸 때 불편한 것이 가로화면에 적응했다가 세로화면을 잘 못 보게 되는거죠.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될듯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지갑형 케이스에 들어있는 제 아이폰 6 Plus를 끼워봅니다.
별 무리없이 들어가네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렇게 들어도 안 떨어지고 잘 고정 됩니다.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히터를 틀고 다니던 날은 왼쪽에 달고 다녔고
이 날은 중앙에 끼워서 다녀봤어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시야가림도 없고 편안하게 잘 다녔네요.
아는 길이라 더 편안하게 다닐 수 있기도 했지만.... ^^

운전은 하면 할 수록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점점 단순해 지는것 같기도...

처음 운전할 땐 지도책 달달 외워서 찾아가곤 했는데 이젠 네비 도움을 받아야 한다눈....
아는 길 다닐 땐 안전운전 모드로 다니긴 하지만 말이죠......

모두들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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