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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추석 선물 리스트 중 와인이 들어가고 있네요.
전 이탈리아 책 취재 나가면서부터 와인을 마시기 시작해서 이탈리아 와인이 조금 더 제게는 친숙합니다만
다들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와인의 궁극점은 보르도 와인이다.
특히 샤토... -.-;;;;

사실 와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땐 와인 = 보르도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드랍니다.
그만큼 접근하기 어렵다...는 생각도 있었죠.
이번에 레뷰 프론티어에 당첨되면서 보르도 와인을 마셔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게 온 와인은 La Fleur Bibian 2005 (라 프러 비비앙 2005) 입니다.


생산자
샤토 비비앙 Chateau Bibian
국가 프랑스 France
지역 Grand Vin de Bordeaux
아뻴라씨옹 Appellation 리스트락 메독 Listrac-Médoc
빈티지 2005  
타입 Red
포도품종 메를로 Merlot 60%, 꺄베르네 쏘비뇽 Cabernet Sauvignog 40%

알콜도수 13.5%
그 외 와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bordeaux.com/Tout-Vins/vins.aspx?Code=9462&culture=ko-KR&Country=KR&SelectedCountry=Coree
에서 알아보세요~ ^^




와인 생산자인 샤또 비비앙 Château Bibian은
리스트락 지역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로
1987년 아프리카 말리 출신의 축구 수타 장 띠가나 Jean Tigana의 소유가 된 이후,
1999년부터는 메이흐 Meyre 가문에 의해 와인생산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40~70년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재배한 포도를 양조해 와인을 생산하고
12개월간 오크통 숙성을 거쳐 세계적인 미쉘 로랑 Michel Rolland의 컨설팅으로 연간 60,000병이 생산되고 있는 와이너리라고 합니다. 


병뚜껑 인쇄상태가 쫌 메롱이군요. -.;;;



코르크는 이렇게 생겼네요.


진한 검붉은 색이군요.

향은 향수 이야기 할 때 자주 나오는 말인데 플로랄 부케, 꽃다발 과 같은 느낌과함께
과일바구니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듯 해요.
같이 마신 저희 아부지도 향 너무 좋다고,
술 한방울도 안 드시는 엄마도 향이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맛은 묵직합니다.
탄닌이 강하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묵직할 수도 있구나.. 싶네요.
느낌은 거칠지는 않지만 강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모든 와인이 그렇지만 특히 프랑스 보르도 와인은 생산 지역에 따른 와인의 차이가 매우 크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 와인은 어디서 나온 와인일까? 궁금해서 좀 알아봤습니다.



 
리스트락 메독은 보르도 지방에서 대서양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네요.
지롱드강 하구에 위치하고 메독 지역의 주요 생산지 중 하나라고 합니다.
진하게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메를로와 카베르네 쇼비뇽의 블렌딩을 완벽하게 표현한다고 하네요.
무게감과 중량감이 느껴지면서 풍부한 아로마를 갖고 있는 와인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장기숙성 와인으로 적합하다고 하니 의미있는 연도 빈티지 구해서 훗날 기념하며 마셔도 좋을 듯 해요.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url을 클릭해보세요~

http://www.bordeaux.com/Tout-Vins/Appellation.aspx?contentId=95&culture=ko-KR&country=KR#TabMenu


흔히 레드와인은 육류와 함께!!라고 하잖아요?
저 역시 구운 목살과 함께 했는데
추석 때 식구들과 모이면 떡갈비와 함께 마셔도 좋을 듯 해요.
일 하면서 만난 늘 에너지를 주는 좋은 분이 계신데
그 분한테 선물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네요.
꽃등심 사주신다고 했었는데 살짝 들고 나가 볼까 합니다~ ^^

프랑스 와인, 보르도 와인은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젠 쉽게 접근해보세요.
저도 와인은 어려워!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나하나 알아가며 마시다보니
많이 친숙해지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보르도 와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아래 홈페이지를 찾아가보세요~

보도르 와인 협회 공식 웹사이트 : http://www.bordeaux.com



  1. 모태솔로몬 2010.09.01 19:40 신고

    와인이 예전보다 많이 싸져서 저도 요즘 즐겨먹고 있답니다.
    전 레드보다는 화이트가 더 맛있더라구요~

  2. 보미도르 2010.09.15 11:5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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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해
뉴요커의 와인이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하지요.

신세계에 놀러갔다가 살짝 저렴하게 구입했죵..

전에 한번 나갔던 와인 동호회 벙개 때 들고 나갔었어요.


생산자 Ruffino
국가 Italy
지역 Chianti Classico < Toscana
Appellation Chianti Classico DOCG  
빈티지 2006  
타입 Red
포도품종 Sangiovese 90% / Others 10%  
알코올도수 13 %


상큼한 느낌이 싱그럽다는 느낌까지 드는 와인이었어요.
고기는 살짝 단 맛나는 갈빗살이었는데 잘 어울리더라구요.



사실 그날 꽤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셨는데 마셨던 와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와인은 이거!!!


생산자 Tenuta dell' Ornellaia
국가 Italy
지역 Toscana IGT < Toscana
Appellation Toscana IGT
빈티지 2006  
타입 Red
포도품종 Sangiovese 52% / Merlot 36% / Cabernet Sauvignon 12%

향이 우선 너무 예뻤고 맛도 좋았네요.
수퍼투스칸인 오르넬라이아의 서드 라인이라고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와인이었으며 젤 맛있었네요. ^^

그 외 달디 단 모스카토 다스티는 한모금 먹고 패쑤... ^^
카베르네 쇼비뇽은 역쉬 아무런 감흥이.. ㅜㅜ


하튼 역시 난 편식이 심해~를 다시 한번 외쳤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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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날 신세계 백화점 지하에 갔다가 와인샵 구경 중
아는 오빠를 만났고 오빠 덕에 아주아주~ 헐 값에 건져온 와인...
샵 언니도 좋은 와인이라고 열라 추천해주심...

생산자 Castello di Querceto (카스텔로 디 퀘르체토)  
국가 Italy (이탈리아) 
지역 Chianti Classico (끼안띠 끌라시꼬) < Toscana (또스까나)  
Appellation Chianti Classico DOCG  
빈티지 2004  
타입 Red (레드) 
포도품종 Sangiovese (산지오베제) 95% / Canaiolo (까나이올로) 5%  
알코올도수 13 %

라벨에 살짝~ 금가서 더 저렴하게 구입함. ㅋㅋ

 

코르크는 이렇게.. 

 

열 받은 날 뜯어 마셨는데...

Reserva라는데 그리 무겁지도 않고
산 지오베제 특유의 흙냄새는 없지만
상큼하고 션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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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Lehmann
 
Barossa Valley < Australia
Cabernet Sauvignon 100%  


선물 받은 와인. 정확히 롯데 백화점 와인샵 3만원짜리 쿠폰을 받았고
가서 고르는데 자꾸 언니가 추천하던 와인.

사실 난 까베르네 쇼비뇽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단 말이다...

루피노 듀칼레 리제르바를 좀 더 주고 살까...
아님 골라준 뉴질랜드 피노 누아를 할까...
루이 자도 피노 누아를 쫌 더 주고 살까... 하다가
자꾸 언니가 강추하며 설명하길래 걍 집어왔다.

앞으로 5년 정도는 보관했다 마셔도 되고
안심, 오소부코 등 고기요리와 크림 소스의 버섯과 펜네, 치즈 등과 함께 마시면 좋은데
특히 오리 요리가 좋단다.

아부지 생신 날 오리고기 먹으러 간대서 들고 나갔다가
갑자기 횟집으로 바뀌는 바람에 다시 책상 밑에 모셔놨었는데

서너달에 한번 치받아 오른 날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뜯어 마심.



향은 풍성한 과실향.
맛은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드라이한 딱 내가 조아라~ 하는 스딸? ㅋ
그리 쓰지도 않고 그리 달지도 않고...





함께했던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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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Jadot Bourgogne Pinot Noir 
 
Louis Jadot
Bourgogne < France
Pinot Noir 100%  

http://www.winefinder.co.kr/wine/wine_view.php?w_id=572

피노 누아를 마셔보고 싶다 생각하던 중
얼결에 한병 선물 받았고 마침 놀러온 친구님과 함께... ^^ 



저 언니는 누규??




힘들게 뽑은 코르크...
늘 쓰는 오프넌데 이상타.. 접때는 한번에 되드만
이날은 힘들었다. 나도 친구님도...







급 땡겨주신 덕분에 만든 연어샐러드






브리치즈





색깔이 투명하고 맑은것만큼 맛도 가볍더라.
향은... 나무향이 좀 났었고... 그 담은 잘... ^^;;;;

가볍게 가볍게 마실 수 있었던...
앞으로도 피노 누아를 사랑할 듯~ ^^







그리고 마신 마르케세 안티노리

Antinori Chianti Classico Riserva Marchese Antinori
Chianti Classico < Toscana < Italy
Sangiovese 90% / Cabernet Sauvignon 10%

www.antinori.it
http://www.winefinder.co.kr/wine/wine_view.php?w_id=7662





산지오베제 특유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흙냄새가 물씬~ 풍기는
키안티 리제르바급의 와인...





피노 누아와 비교해 진한 색깔만큼이나 적당히 묵직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았던...

바뜨... 찜통과 다름없던 내 옥탑방 속에 오랫동안 서 있더니
가스가 차서뤼... 코르크 뽑다가 힘들었으며.. -.-;;;
결국 코르크가 부러지는 사태가.. ㅜㅜ

친구님 말씀으로는 식초 안 된걸 감사하란다. -.-;;;;

미안하다, 지못미. -.-;;;;;;
그래도... 맛은 있더라. 많이 안 변했다고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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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는 와인 카페에 시음기?를 올렸더니 선물로 보내주셨다.
375ml 두병이 와서 하나 뜯어봤다.

사실... 내 방 책상 밑에 있는데
찜통 수준의 옥탑방이라 보관장소로는 정말 좋지 않은데...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야 하나...

(갑자기 상자 속 마르케스 안티노리가 걱정되는군...)

Barone Ricasoli
Chianti Classico < Toscana < Italy
Chianti Classico DOCG  

Sangiovese & Others 블랜딩 비율은 모르겠음. ^^



색깔은 아주 진한 붉은 빛...
향부터 시큼~하니 산지오베제의 산도를 강력하게 내뿜는..
저번에 스테이크집에서 바신 Pitulum은 약한거였음.


같이 함께 한 치즈가 망고치즈였는데 그게 문젤까??
화려한 느낌은 드는데 도대체 입에서 넘어가지 않는...

분명 산지오베제를 꽤 많이 마셨었고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마셨던 키안티 클라시코들은 모두 다 사기?
아님 너무 얌전했던 애들?

한병 더 남아있는건 언제 뜯을라나...
안주를 바꿔보면 좋아질라나... -.-;;;;;;

  1. 2009.08.14 16:4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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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 때 로마 공항 면세점에서 아웃하면서 질러온 와인 한병..
페폴리를 살까 하다가 없어서 이걸로 샀는데...
게이트 옆 상점에 떡하니 있는 페폴리.. ㅜㅜ

한국 반입 한도는 한병이라 눈물을 먹금고 이것만.. ㅜㅜ


Antinori
 Toscana IGT < Toscana < Italy 
 Sangiovese 60% / Cabernet Sauvignon 20% / Merlot 15% / Syrah/Shiraz 5%    


라벨은 이렇게...
안티노리는 피렌체 지역 유서깊은 와이너리 가문으로
아주 유명하다.
피렌체 시내와 취리히, 모스크바에도 직영 와인바를 운영한다.
피렌체 바의 다니엘 오빠는 잘 계시는지.. ㅋㅋ


색은.. 이뿐 빨강? ^^
향은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
산도는 적당했고...
 맛은 살짝 가벼우면서 부드러운...
여러 품종이 섞여 있어서 그랬을 수도..
산지오베제 100%에 비한다면 부드럽고 가볍지. 살짝 우아하기도...


음.. 저녁먹다 살짝 엄마와 전쟁?을 하는 바람에
코르크 회수를 못했군.. 코르크 내부 문양 맘에 드는뒤.. 쪼개져서 문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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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지난 생일 선물로 와인 두병을 받았는데 그 중 하나, 꼬맹이 와인.


Other Bordeaux < Bordeaux < France
Merlot 60% / Cabernet Sauvignon 30% / Cabernet Franc 10%

www.barondelestac.com


일본 보르도 와인 판매량 No. 1을 달린다는 와인이란다.
풍성한 과일향이 인상적이고 무거운 듯한 맛과 떫은 맛이 조화롭더라.
심하게 드라이하고 무거운 와인을 싫어하긴 하지만
이 정도면 괜찮을 듯...

와인 오케이 닷컴 정보


함께 한 안주들..
덴마크산 고다 슬라이스 치즈
벨큐브 크림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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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6. Sat.
보나베띠 Bon Appetit, 선릉

선릉역에 위치한 와인 비스트로 보나베띠에 다녀왔습니다. 불어로 맛나게 드세요~라는 말이죠. <내 이름은 김삼순> 속 레스토랑 이름도 보나베띠였던 기억이... ^^

와인 동호회 모임이었는데.. 회비를 좀 줄여보고자 무료 콜키지를 이용하느라고 여기를 선택했어요. 인원이 예상보다 적게 나오는 바람에 좀 미안해지더라는.. -.-;;; 4명이서 세병을 마셨으니.. -.-;;;;

우선.. 우리가 함께 했던 와인은...

식전주로 최고죠. 리슬링. 이날 마신 리슬링은 2007 닥터 루센 리슬링 2007 Dr. Loosen Riesling (자세한 정보는 클릭!) 달콤한 과일향이 좋았던 와인으로 식전주로는 역쉬~를 외치게.. 그러나 한 잔만.. ^^ 이 와인은 보나베띠 와인 리스트 속에 있어서 더더욱더 미안했더라는... -.-;;;; 미리 알았다면 안 갖구 갔을꺼라고....

지네스떼 보르도 레드 Ginestet Bordeaux Red 2005(자세한 정보 클릭!). 메를로 60%, 까베르네 소비뇽 30%, 까베르네 프랑 10%의 블렌딩이고 그냥 저냥 무난했던 기억이네요.

바데스코 Super Tuscan, Badesco, IGT Toscana 2003 - Cantina Bonacchi. 산 지오베제 Sangiovese 90%, 카베르네 쇼비뇽 Cabernet Sauvignon 5%, 메롯 Merlot 5% 블랜딩 된 와인이에요. 수퍼 투스칸의 위용을 보여준 와인으로 무쟈게 무거워서 잔에 따른 후 한참 방치했다가 마셨어요. 그랬더니 맛이 좀 나아지더군요.

자자~ 이제 음식은...

빵이 나왔어요. 따끈하고 달콤한 마늘빵이죠.

안심 샐러드 (\ 16,000)

발사믹 크림 소스와 루꼴라 등 야채와 설익힌 안심이 어우러진 안심 샐러드. 특이하소 맛있어요. 고기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레드 와인과 함께 하는데 좋더라구요.

마르게리타 피자 (\ 15,000)

가장 기본적인 마르게리타 피자. 툭툭~ 던져진 치즈가 인상적이죠? ^^ 맛도 상큼하면서 쫄깃하고 좋았네요. 그 외 해물 파스타와 또 하나의 파스타를 먹었는데 기억이... ^^;;;;

크림 롤 피자 (\ 14,000)

신기하죠? 오징어 먹물로 반죽한 도우 속에 피자 재료를 넣고 살짝 구운 후 생크림과 에멘탈 치즈를 얹은 요리에요.

맛나게 사세요~

찾아가는 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에서 나와 직진 베스킨라빈스 끼고 좌회전 후 50M

전화번호

02-567-5055

오픈시간

11:30~02: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보나베띠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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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전날 놀러오신 친구님과 함께...








Istituto Enologico Italiano
Other Veneto < Veneto < Italy
Merlot 50% / Others 50%  

달더라. 사실 지금 내 마음이 안 좋아
이 정도의 단맛도 견디지 못하더라.



와인을 쏘신 친구님께 접대한 안주들..
먹어도 될까? 프로슈토
망고 치즈
크림치즈
모짜렐라를 올리브 오일과 바질에 버무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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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와인을 마시다가
결국 호기심을 채우지 못하고
제대로 한번 마셔볼까? 하고서 와인동호회에 가입을 했고
첫 정모...

사실 '술'을 공부하고 마셔야해? 하는 엄한 소리했다가
사람들한테 돌 한방 맞고.. ㅋㅋ


장소는 강남역 사이드웨이 Sideway




카프레제 샐러드




오일향 가득했던 파스타




리슬링으로 가볍게 입가심 하고
블라인드 테스트의 형식을 빌어서 시작한 시음회..
스탭님의 말로는
산지오베네, 멜롯, 카베르네 쇼비뇽, 쉬라즈, 그리고 또 하나... -.-;;;;라고 했다.


시작~



첫번째 와인은 내게 너무 익숙한 산지오베제
(자세한 정보는 클릭!)

향을 맡자마자 음~하게 했던 익숙한 향과
익숙한 느낌
가볍게 시작하기 좋았던....




살짝 달달했던 또 하나의 이탈리아 와인
(자세한 정보는 클릭!)
Salento는 이탈리아 반도 뒷축 부근의 Brindisi 근처라고 하더라.
이 와인은 가격대비 품질 좋은 와인으로 선정되었었다고...

첫번째 와인보다 조금 더 가벼웠던, 그리고 잘 넘어가던..
옆에 있던 사람들이 멜롯? 이라고 하던데
잘 몰라서...^^




따끈하고 맛나던 빵




멜롯으로 만든 스페인 와인
머... 내 입에는 그닥 큰 특징이 없는 무난함? ^^
(자세한 정보는 클릭!)

두번재 와인보다는 쫌 덜 넘어가던...




지난 여행 직전까지 가장 많이 마셨던 와인의 품종이건만
늘 그랬듯이 내게 그 어떤 감흥도 주지 못한
카베르네 쇼비뇽
(자세한 정보는 클릭!)

이날 마신 와인 중 유일하게 남겼다. -.-;;;;




조아라~ 하는 쉬라즈...
(자세한 정보는 클릭!)
끝에 느껴지는 버터향과 보드라움이 좋았다.




머.. 잘은 모르지만 나름 좋았던 시간...
그리고 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사이드웨이레스토랑
도움말 Daum 지도
  1. charles 2009.05.04 09:28

    아.. 맛있겠다.;; 요즘들어 부쩍; 와장창 먹고 출근 제끼고싶은 마음이...

    • *깜장천사* 2009.05.04 13:29 신고

      ㅎㅎㅎ 가끔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었죠. 저도 직장 다니면서 그러고 싶었던 때도 있었고 그런 날도 있었어요. 워낙 잘 체하는거 직원들이 알아서 체했어요~ 하니까 넘어가주시더라구요. ㅋㄷ 하지만.. 요즘같은 시국엔... -.-;;;;

  2. 주군 2009.05.05 05:21 신고

    실례지만 어디 동호회인지요? 저도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인데요~~

  3. lily 2009.10.14 10:36

    저두 와인동호회 여기 들고 싶네요..정모 같이해요..
    어디카페인가요?혹시 쪽지주시면 감사합니당~ sweet7329@naver.com

    • *깜장천사* 2009.10.14 17:57 신고

      네이버 와인과 인맥이라는 동호회에요. 지금은 바빠서 모임은 커녕 카페 접속도 못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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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4. 20. Fri.
Casa mio, 강남역

 

잠시 비바람 불던 그 때

깜장마녀가 되어 아무, 먕이, 니모를 염장질 시켰던 그 와인뷔페...

(얘들아 미안~)

 

스페인어로 나의 집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곳으로

일명 와인주막이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마신 스파클링 와인 Bernini (\ 6,5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트 샐러드 (\ 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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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게리따 피자 (\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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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산 레드 와인 Plaisir (\ 15,000)

 

레드 와인은 프랑스, 칠레, 미국, 스페인 와인이

화이트 와인은 쫌 적은 종류, 그리고 스파클링 와인까지 있는...

부페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와인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다.

 

자~ 다들 추스르고 모엿!!!

 

전화번호02-592-7943

찾아가는 길교보문고 강남점 뒤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 까사미오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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